SARDINE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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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쉬듯이 | BREATHE


Ambiguous Dance Company

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보이지 않는 마음처럼 보이지 않는 희망처럼 우리에게 너무 중요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다. 하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느끼면서 살아가야만 한다. 순수한 노동이라고 볼 수 있는 예술을 통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본다.



PLANT FILM


Official Selection of the 2021 Atlanta Film Festival

피라나와 고등어는 곧 헤어질 운명이다. 그들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내린다. 동물원, 바다, 그리고 초등학교를 떠돌아다니며 슬픔을 망각한다.

Piranha and Mackerel must say goodbye to each other, so they make a list of things to do before they part ways. They travel to a zoo, a beach, and an elementary school in an attempt to distract themselves from their sadness.


WHERE DOES ALL THE SMOKE GO...?


짐을 싸는 일이 시()적일 수 있을까? 어느 중고자동차 세일즈맨. 터무니없이 노르웨이를 가기로 결심하고, 자신의 무료한 삶을 정리하기 시작한다.

Can packing be poetic? A used car salesman packs up his life as he embarks on a journey to see the northern lights in Norway.

Q008


2028년, 이름 없는 남자가 항공편 Q008을 탑승한다. 비행기는 태평양 바다 밑으로 추락하고, 승객 모두 다 죽는다. 하지만 "그들은" 그의 동의 없이, 이름 없는 남자를 부활시킨다.